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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kyj.kr</title>
		<link>http://yj.pe.kr/</link>
		<description>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hu, 29 Jul 2010 02:40:22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extcube 1.7.8 : Con moto</gener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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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kyj.kr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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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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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나눔과 감사</title>
			<link>http://yj.pe.kr/1426</link>
			<description>드레스덴에 온지도 벌써 2주가 지났네요.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. Alt Stadt 이 곳 구시가지 광장에는 여러 카페들이 많이 있는데, 문화 유산의 깊이만큼 그 수도 많습니다. 다만 2차 세계대전 당시, 드레스덴은 연합군의 &quot;본보기&quot; 폭격을 당했기에 구시가지는 거의 붕괴된 것이나 다름없었다고 하네요. 복구된 건물 유적 중에 &quot;까만색&quot; 벽돌은 모두 그 때 붕괴된 벽돌 조각 중 남은 것을 최대한 원위치에 갖다 맞춘 것...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yj.pe.kr/1426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하루살이</category>
			<category>감사</category>
			<category>나눔</category>
			<category>드레스덴</category>
			<author>(김용진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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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at, 17 Jul 2010 05:13:3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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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전입신고</title>
			<link>http://yj.pe.kr/1425</link>
			<description>Dresdner 가 됐다. New Yorker 만큼 화려하지도, 정식 &quot;시민권&quot;을 얻은 것도 아니지만, 그래도 독일에서 일정한 주소를 갖게 됐고 그곳이 Dresden이라는 사실은 현지정착의 좋은 전환점이 됐다. 선물 오늘 소개하고 싶은 것은 뜻 밖에 경험하게 된 Dresden의 배려를 나누고 싶어서다. 독일에 오기 전 한국에서 집을 이사하며 새로운 동네로 전입신고를 했던 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독일에서 전입신고를 하고 보니, 세상에.. 쇼핑백 가...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yj.pe.kr/1425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경제&amp;사회</category>
			<category>거주자등록</category>
			<category>드레스덴</category>
			<category>선물</category>
			<author>(김용진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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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at, 17 Jul 2010 05:08:1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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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반쪽짜리</title>
			<link>http://yj.pe.kr/1424</link>
			<description>독일에 와서 오랜만에 인터넷 신문을 읽었다. 늘 그렇듯 경제신문에 먼저 포인터를 갖다댔는데, 아직도 변함없는 펀드, Fun Fun &#039;ed&#039; 타령이 있어 잠시 이를 반박코자 한다. Fun End 요즘 독일어 완료 구문을 배우는데, 놀랍게도 영어의 have + p.p. 구문과 비슷하면서도 불규칙 동사가 정말 많다. 영어처럼 ed.. 를 붙이거나 몇 개의 불규칙을 암기하면 되는 형태가 아니라, 수많은 동사들.. 어간 + 어미 외에도 &quot;전철&quot;이라는 독특한...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yj.pe.kr/1424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경제&amp;사회</category>
			<category>반쪽짜리</category>
			<category>재테크</category>
			<category>펀드</category>
			<author>(김용진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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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at, 17 Jul 2010 05:02:32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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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비밀</title>
			<link>http://yj.pe.kr/1422</link>
			<description>솔직히 제 블로그의 주소마저도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. 접속을 하지 않다보니 글을 쓰기 위해 로그인을 하는 중에도, &#039;비밀번호가 이게 맞았던가...&#039;란 생각이 잠시 들었죠.뭐한거야?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. 그동안 뭐했냐고. 이 공간이 누군가에게 제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필요보다 스스로에 대한 기록들을 더해가는데 사용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수 년 전인데, 그 다짐이 하나하나 잊혀져 간 것이죠. 결혼을 하고 나니 돌봐야 하는 가족과 일들이 더해졌을 것이...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yj.pe.kr/1422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하루살이</category>
			<category>게으름</category>
			<category>독일</category>
			<category>비밀</category>
			<author>(김용진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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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05 Jul 2010 04:26:31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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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마태복음</title>
			<link>http://yj.pe.kr/1421</link>
			<description>고난 주간의 첫 날 마태복음을 읽었다. 다시 읽어도 언제나 예수님의 가르치시고 고치시며 복음을 전파하신 삶이 뜻 깊게 다가오는 말씀이다. 하나님의 때 청년부에서 GBS로 창세기를 공부하며,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자신의 뜻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달았기에 세례요한이 주님의 길을 예비한 것이나 예수님이 이 땅 가운데 오셔서 직접 들려주신 하늘 나라의 이야기가 더욱 뜻깊게 다가왔다. 자신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릴 것을 말씀하시...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yj.pe.kr/1421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말씀&amp;중보</category>
			<category>마태복음</category>
			<author>(김용진)</author>
			<guid>http://yj.pe.kr/1421</guid>
			<comments>http://yj.pe.kr/1421#entry1421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Mon, 29 Mar 2010 08:05:1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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