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日で「朝方人間」になれる方法、稅所弘
 다들 열심이네.. 누더기 손때 묻은 회사 정보센터 책 아침형 인간. 이미 오래전 화두에 올랐던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내 기억 속에서 '몇 번 시도해본' 필요로만 기억되는 이야기를 다시 꺼내 들었다.
작년 여름
작년 여름 휴가. 예수원 조도에 참여하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났던 상쾌함을 잊을 수 없었다. 집으로 돌아와 매일 새벽 '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'가 소개해 준 기도문 작성을 시작했던 기억이 있다.
그렇게 시작된 새벽 이야기는 때로는 조금 늦춰지기도 하고, 시간에 좇겨 마지못해 끝내야 했던 기억도 있지만 나름대로 전 날의 반성과 하루를 시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던 것 같다.
그리고 오늘
짐작했겠지만 현재의 내 모습은 그렇지 않다. 지난 12월부터였던 듯, 유독 외풍이 심한 방이 겨울에는 적절치 못하다는 핑계로 그냥 누워 보낸 새벽이었던 탓이다. 그런 내게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요즘 새로운 처방전이 날아들었다.
책 속의 저자는 아침 생활이 인류가 오래 전 부터 익혀온 삶의 유형임을 소개하며 시간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빚어낸 '야행성'에 대해 경고한다.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적어도 5시 이전에 기상을 요청하는 저자의 제안에는 공감 외에도 더해야 할 계산이 많았다.
새롭게 시작하는 아침
사람의 두뇌와 신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저자는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자연의 리듬에 순응하며 새로운 창조성을 더해갈 것을 제안하고 있다. 뿐만 아니라 몇 가지 사례에 더해 실제로 매 주 효과를 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준 친절함이 고마웠다.
통근 버스를 타는 내게 Rush Hour의 지하철을 피하는 것은 큰 메리트가 없어도 그 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기에 더할 수 있는 장점들을 찾아보고 싶어졌다. 게다가 계속 다짐하는 '주거 독립'의 목표일자가 다가오며 먼저 훈련되어야 할 일상의 필요를 되새기게 된 것도 좋은 일이다.
'언제나 행복 속에서...' ~~용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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